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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

영자신문 읽고 싶은데 모르는 단어가 많다면 이 어플 사용해봐!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릴적부터 영어를 배우는데요. 정작 실생활에서는 잘 쓰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첫번째 영어 교육의 문제이겠지만 실생활에서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많지 않은 것이 영어 실력이 좀 처럼 늘지 않는 이유가 아닌가 싶은데요. 오늘은 저 처럼 영어실력이 좋지 못한 분들을 위한 영자신문어플 스캔 뉴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캔뉴스는 영자신문을 읽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바로 바로 알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는데요.

 

누구나 영문으로된 글을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답답한 경험이 있을텐데요. 이 어플을 활용하면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본 결과 영자신문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토익이나 토플 시험대비 공부용으로 활용될 수도 있고 영자신문을 통해 정보를 얻고 싶은 분, 현지 교민에게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다만 최소한 문법 정도와 기본 단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며 중학교, 고등학교 정도의 영어 실력은 갖추어야 이 어플이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제공되는 언론사는 한국인들도 잘고 있는 뉴욕타임즈를 비롯하여 테드, CNN 등 미국 주요 언론사뿐만아니라 영국 국제 일간지, 캐나다 국내 뉴스 등 정말 다양합니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맞는 적절한 일간지를 선정하여 신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영리 라디오 방송, 한국의 영어 일간지, 호주 뉴스, 뉴질랜드 등 정말 다양한 국가의 언론사의 뉴스가 제공이 되는데요. 만약 외국으로 이민을 가고 살고 있다면 이 어플을 통해 현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무척 유용한 것으로 보이내요.

 

 

심지어는 프랑스, 일본어, 독일도도 제공이 되고 패션, 요리, 건강, 생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잡지 정보도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VOA를 골라 영자신문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비교적 쉬운 단어 위주로 뉴스가 꾸며져 있어 읽기가 쉬운데요.

 

글을 읽다가 모르는 다어가 나오면 터치를 하면 단어 검색이 저절로 되어 하단에 뜻이 나오게 됩니다. 바로 이 기능이 스캔 뉴스 어플의 핵심 기능입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 바로 바로 터치를 하여 알 수 있는데요. 단어 정보는 네이버 사전을 통해 제공이 되며 자신이 몰라서 찍은 단어는 위와 같이 연두색으로 단어가 변경되어 자신이 무엇을 몰랐는지 한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검색한 단어 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어는 돋보기 옆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단어장에 저장이 되어 추후 언제라도 체크를 할 수 있답니다. 출퇴근 시간때 잠깐 시간을 내어 읽고 있는데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영자신문을 읽고 싶은데 모르는 단어 때문에 답답하다면 스캔 뉴스를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