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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캐나다에서 유행한다는 충격적 비주얼의 '맥주 라면'


라면은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음식 중에 하나인데요. 조리법이 간단하여 짧은 시간에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맛도 좋아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하지만 캐나다에서 우리가 평소 보던 라면과 다른 색다른 라면이 인기라고 하는데요. 그 라면의 정체는 바로 맥주 라면입니다. 오늘은 충격적 비주얼을 가진 '맥주 라면'을 소개합니다.



▲이 맥주는 캐나다 밴쿠버 옆 리치몬드에 위치한 일본 레스토랑에서 출시하였는데요. 독창적인 요리와 놀라운 비주얼로 SNS와 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라면의 특징은 기본적인 재료는 라면이지만 그릇에 담아 먹는 대신에 맥주잔에 제공한다는 것이 일반 라면과 다른 점인데요. 언뜻 보기에는 실수로 맥주잔에 라면을 떨어 뜨린 것과 같은 비주얼로서 선뜻 먹기에는 망설여지는 비주얼입니다. 



▲하지만 이 맥주 라면은 전통적인 방식의 일본 라멘 조립법으로 만들었으며 실제로는 알콜이 첨가되지는 않은 일본식 라멘입니다. 가다랭이를 고은 국물에 찬물에 씻은 삶은 면을 넣고 달걀 흰자와 젤라틴으로 만든 가짜 거품을 얻어져 완성되는 이 라면은 비주얼과 달리 맛은 최고라고 하내요.



▲이 라면을 생각해낸 장본인은 바로 일식 레스토랑 오너인데요.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무더운 여름 소파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던 중 시원한 맥주를 떠올렸고 순간 맥주 라면이 생각났다'며 맥주 라면의 탄생 이야기를 밝혔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 여행을 간다면 캐나다산 치맥을 맛보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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